[오피셜] 고지대 누비는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공식 발표…'1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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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고지대 누비는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공식 발표…'1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 확정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훈련장은 치바스 베르데 바예다”고 전했다.

한국은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의 조별예선 1차전으로 월드컵 본선 일정을 시작한다.

KFA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본선 조 추첨을 마친 후 멕시코로 이동해 총 8곳의 베이스캠프 답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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