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장률 2.0% 달성 최대 리스크는 '건설투자 회복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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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장률 2.0% 달성 최대 리스크는 '건설투자 회복속도'

정부는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SOC 예산을 전년대비 7% 증가한 27조 7000억원을 편성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건설쪽이 작년에 성장을 갉아먹은 주요인이었다”며 “올해는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다들 보고 있지만, 회복속도가 리스크 요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경기 회복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올해 전년대비 8.1% 증액한 예산을 편성하고 적극 재정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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