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WBC 한국 대표’ LA 다저스 토미 에드먼, 정규시즌 개막전 투입 불투명…김혜성에게는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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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WBC 한국 대표’ LA 다저스 토미 에드먼, 정규시즌 개막전 투입 불투명…김혜성에게는 호재?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던 내야수 토미 에드먼(31·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전 출격도 불투명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드먼은 한국계 내야수다.

지난 시즌 고질적 발목 부상 여파로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5, 13홈런, 49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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