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비 고1학생 667명 원거리 배정…지난해보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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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비 고1학생 667명 원거리 배정…지난해보다 감소

매년 1천명이 넘었던 광주지역 예비 고1 학생들의 원거리 고교 배정 인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소해 600명대로 줄었다.

원거리 배정 인원이 가장 많았던 광산구의 경우 2024학년도 1천152명에서 지난해(합격자 1만1천60명) 739명으로 크게 줄었고 올해도 667명으로 감소했다.

특히 광산구의 경우 중학교 26개교 대비 고등학교는 11개교에 그쳐 광산구에서 북구와 서구로 다시 동구와 남구로 밀려 배정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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