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최대 정치이벤트인 9차 당 대회 개최 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엄격한 기강잡기 속에 친정체계 구축에 나섰다.
최근 양승호 내각부총리를 현장에서 해임한 데 이어 장관급인 화학공업상도 교체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6월만 해도 북한의 화학공업상은 김철하였지만 교체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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