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방송을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박명수는 "아이한테 아저씨는 놀고 싶지 않고, 밤잠 줄여서 일하고 싶다고 꼭 좀 전해 달라"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아이가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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