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는 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반려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미추홀구 유기동물보호센터로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마친 입양자이다.
지원 희망자는 분양확인서,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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