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조교사(왼쪽)와 첫 승을 합작한 남편 박재이 기수.
기수에서 조교사로 변신한 김혜선(5조) 조교사가 데뷔 21경기 만에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
김혜선 조교사의 관리마 ‘그랑크뤼’는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 2경주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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