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13년 9월 이주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중구에 문을 연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가 오는 26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로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무·부동산·체류자격 등 전문 상담, 교육지원,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제공한다.
박은숙 서울시 다문화담당관은 "이주여성들이 센터 이전을 통해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센터에 접근함으로써 이주여성은 물론 유학생, 관광객까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많은 문제를 바로 상담받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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