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결혼하면 한옥 살자"…신혼부부들 '우르르'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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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결혼하면 한옥 살자"…신혼부부들 '우르르' 줄섰다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약 300대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혼부부·신생아가구·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공공한옥을 시세 60~70% 수준으로 임대하고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이 가능해 주거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임대주택이다.

이번에 공급된 한옥들은 중심업무지구와 인접한 종로구와 성북구에 위치해 원룸형부터 방4개 가족실 등을 갖춘 대형 한옥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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