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친선협회 새 회장에 이한세 박사… “인턴십·멘토링 잇는 민간교류 플랫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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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친선협회 새 회장에 이한세 박사… “인턴십·멘토링 잇는 민간교류 플랫폼 키운다”

한호친선협회(Korea Australia Friendship Society, KAFS)가 제6대 회장으로 이한세 스파이어리서치앤컨설팅 대표를 선출했다.

과거 한국 학생의 호주 유학이 중심이던 구조에서, 호주 학생들이 한국 대학과 기업에 관심을 보이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판단이다.

이 회장은 “호주 유학 경험이 없어도 호주와 비즈니스를 하거나, 유학과 연구,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형식적인 국제행사보다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민간 친선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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