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하는 힘, 지역사회에 온기를 채우다…임용구 시흥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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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는 힘, 지역사회에 온기를 채우다…임용구 시흥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임용구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70)에게 나눔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결처럼 스며든 일상이다.

한 번에 기부하는 쌀의 양은 수십 포대에 이르며 막막한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준다.

여러 지역의 사업장을 오가며 빼곡한 하루를 보내지만, 그는 일상의 틈마저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꽉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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