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가 처음으로 50만건(50만7천431건)을 넘어서며, 전년(23만1천74건)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고 22일 밝혔다.
그간 국토부는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심사 계약정보 전송 기능 추가, 민간 중개플랫폼 ‘한방’과의 양방향 계약서 수정 연계 등 이용자 거래 편의성을 높였고, 이용자 급증에 대비한 서버 교체로 서비스 안정성도 확보했다.
복잡한 서류 없이 전자계약으로 부동산을 거래할 경우 공인인증을 통한 본인 확인으로 무자격 중개 행위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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