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도가헌미술관이 발달장애 청년 작가들의 그룹전과 중견 작가 2인의 회화·조각전을 동시에 선보인다.
지난 1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2전시장에서는 ‘설리번 선생님과 친구들-발달장애 청년 작가전’이 열린다.
박숙 작가의 회화와 주동진 작가의 조각이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작가가 갖는 인간 관계, 존재의 무게, 삶과 죽음, 권력과 욕망 같은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