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몰리나가 구단 야구 운영 부문 사장 특별 보좌에 선임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 클럽 맨 몰리나를 사장 특별 보좌로 맞이했다.
즉 미래의 감독이 사장 특별 보좌로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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