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 해양도시와 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항 150주년을 맞아 부산이 축적해 온 해양도시로서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해양문화산업의 현황과 가능성을 짚어보고, 부산이 글로컬 해양문화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과제와 실천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소윤 부산문화재단 정책기획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의 고유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글로컬 해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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