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소방동원령이 내려진 전남 광양 산불과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된 부산 기장군 산불이 모두 고비를 넘겨 이틀 만에 큰 불길을 잡혔다.
산불이 발생한 지 19시간 만이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이날 헬기 25대를 투입해 잔불 정리 등 막바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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