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공식전 1000호 골 득점까지 단 40골을 남겨뒀다.
5분 뒤엔 호날두의 헤더가 나왔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주도권을 잡은 알 나스르가 전반에만 12개의 슈팅을 쏟으며 추가 골을 노렸는데, 소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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