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7년간 외길을 걸어온 1세대 보안 벤처인이다.
소프트캠프가 공을 들여온 시장이 일본이다.
배 대표는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시장 규모도 커 글로벌 솔루션과 경쟁하기에 적합한 시장"이라며 "일본 현지에서 성과를 내면 미국과 유럽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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