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451760)이 '외교부-미상무부 간담회'에 참석해 양국 간 우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외교부 본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한·미 우주 산업 분야의 최초 공식 협의 자리로, 한국 기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미 상무부 측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우주 산업 확대 및 생태계 조성 계획을 언급하며, 미국 내 제조 시설과 현지 법인을 보유한 기업들과의 다각적인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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