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2025년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운영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해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과 박상욱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장, 공항 상주기관장,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 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을 기록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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