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개봉 4주 차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가 21일(수) 기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수 170만 7255명을 기록했흥다.
'만약에 우리'는 중국의 흥행 멜로 영화 '먼 훗날 우리'를 한국적 정서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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