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왼손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36)가 콜롬비아 야구대표팀 주장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그는 2025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96의 성적을 냈다.
MLB닷컴은 "MLB 통산 81승(82패)을 거두고 현재는 멕시코 리그에서 뛰는 오른손 투수 훌리오 테헤란(34)도 콜롬비아 대표팀 일원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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