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를 낳아도"…나솔 29기 영철, 라방서 깜짝 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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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를 낳아도"…나솔 29기 영철, 라방서 깜짝 프러포즈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관계를 이어가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 끝에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다.

영철은 "혼인신고는 했지만 아직 제대로 된 프러포즈를 하지 못해 늘 마음에 걸렸다"며 정숙을 향해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너와 함께 있고 싶다.내 아이를 낳아도"라는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무릎을 꿇었다.

'나는 SOLO'를 통해 인연을 맺은 영철과 정숙은 결혼 준비는 물론, 자녀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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