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박진영과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로 미래보다 현실에 충실하며 자립한다.
태서와 재회, 다시 방향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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