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의 협업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설계회의에 참석한 저드 측 관계자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이 가진 철학을 15층 높이 제한이 있는 한남2구역의 특성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주거 명작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드의 수석 디자이너 존 폴린(John Pauline)은 30년 이상의 글로벌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한남2구역 단지 설계를 총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