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신발 걸렸다고? '2루수 선발 120G' 내기 제안한 주장→"민우가 이길 것"…사령탑도 받아들였다 [인천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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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발 걸렸다고? '2루수 선발 120G' 내기 제안한 주장→"민우가 이길 것"…사령탑도 받아들였다 [인천공항 인터뷰]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에는 선수를 찾고 실험을 했다면, 올해는 어느 정도 (틀을) 잡아놓고 구상대로 준비하려고 한다"며 "젊은 선수들이 훈련을 너무 많이 해서 3월에 오히려 안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연습 때 집중해서 (훈련을) 끝낼 수 있도록 훈련 일정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민우는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가 대단하다고 느꼈고,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는 걸 느꼈다"며 "늘 잘하고 싶고, 높은 곳에서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선수들에게 다시 말하지 않아도 지난해 느꼈던 게 있으니까 다들 가슴에 품고 있지 않을까"라고 얘기했다.

박민우가 올해 2루수로 120경기 이상 선발 출전하면 이 감독으로부터 신발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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