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을 둘러싼 형사·행정 리스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중대재해 사건에 대한 선제적, 종합적인 원스톱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을 2025년 12월부터 ‘중대재해 대응센터(Serious Accident Countermeasure Center)’로 확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중대재해 대응센터는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발생 시 △수사 대응 △행정 제재 대응 △재판 대응 △유가족 대응 △사전 예방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One-Stop Tot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조직으로, 검찰·경찰·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환경부 등 유관 기관 출신 전문가들과 포렌식 전문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정밀하고도 신속한 전략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에도 이미 광장은 다수 중대재해 사건에서 사안별 특성에 맞춘 효과적인 변론 전략을 수립하고, 검찰·고용노동부·경찰 등의 수사에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고용노동부 내사종결 결정은 물론 검찰 및 경찰 단계에서의 무혐의 처분을 잇달아 확보해 왔던 경험과 성과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확대 개편 및 신규 전문가 영입 이후 광장 중대재해 대응센터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보다 집중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