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정상급 타자 코디 벨린저(31)의 선택은 뉴욕 양키스 잔류였다.
벨린저는 7년 계약을 원했다.
2019년에는 15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47홈런, 115타점, 15도루, 출루율 0.40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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