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1억6250만 달러’ 코디 벨린저의 선택은 뉴욕 양키스 잔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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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1억6250만 달러’ 코디 벨린저의 선택은 뉴욕 양키스 잔류였다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타자 코디 벨린저(31)의 선택은 뉴욕 양키스 잔류였다.

벨린저는 7년 계약을 원했다.

2019년에는 15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47홈런, 115타점, 15도루, 출루율 0.40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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