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 상동광산 재개발로 발생할 광산 부산물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영월 상동의 선광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되면 품위 65%의 텅스텐이 올해부터 연간 2천300t가량 생산되며 이 중 2천100t은 기존 계약에 따라 향후 15년간 미국으로 전량 수출된다.
이어 공장 증설을 통해 연간 2천100t을 추가 생산할 수 있는 제2 생산라인도 가동할 계획이며, 제1·2 생산라인 중 절반은 내수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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