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연간 독서량 5.7권…동해시, 책 읽는 도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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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연간 독서량 5.7권…동해시, 책 읽는 도시 자리매김

특히 지난해 11월 개관한 꿈빛마루도서관은 도시의 새로운 독서·문화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올해도 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 정기도서 및 희망도서 구입을 통한 장서 확충, 최신 독서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임정규 문화관광국장는 "독서는 개인과 사회의 성장 동력이며, 동해시가 세대와 계층을 넘어 모두가 책을 가까이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책 읽는 지식 도시로서 모범을 보이며 앞으로도 독서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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