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석면 피해를 막기 위해 낡은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과 부속 건물은 최대 700만원, 창고·축사 등의 비주택은 면적을 기준으로 200㎡까지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포함하고 있어 조속히 철거해야 한다"며 "시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