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류마티스 석학 존 아이작, 현대ADM 임상 전략 논의 위해 직접 한국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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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류마티스 석학 존 아이작, 현대ADM 임상 전략 논의 위해 직접 한국 찾는다

현대ADM바이오는 아이작 교수가 오는 26일 방한해 자사가 개발 중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글로벌 임상 전략을 연구진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작 교수는 “혁신적인 기술일수록 수치로 제시된 데이터뿐 아니라, 연구진이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접근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글로벌 임상 2상 프로토콜을 구체화하고, 유럽과 미국 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임상 전략을 함께 설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원동 현대ADM바이오 대표는 “세계 류마티스 학계에서 영향력이 큰 연구자가 자사 기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직접 방한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며 “기존 면역억제제 중심 치료 패러다임의 한계를 넘어서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지, 임상 단계에서 냉정한 검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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