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강원도 대관령 일대에서 혹한 속 고강도 동계 특수훈련을 진행 중인 육군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 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설한지 극복훈련’은 매년 추위가 최고조에 이르는 1~2월, 강원도의 험준한 산악지형과 강추위 속에서 11박 12일간 동계 특수작전 수행능력 배양하기 위해 진행되는 특전사 혹한기 훈련의 대명사다.
훈련은 주·야간 구분없이 극한 상황에서의 전시 특수작전 수행 및 생존 능력 구비와 전술스키 훈련을 통한 설한지 극복 능력 향상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