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희찬 이적설이 뜨겁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개막 전부터 꾸준히 이적설에 휘말렸다.
네덜란드 ‘사커 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PSV가 황희찬을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공격진 보강을 위해서다.PSV는 황희찬을 오랫동안 지켜봐왔다.지난 여름 이적시장에도 관심을 보였는데 황희찬은 이적하지 않았다.그때 합류한 미론 보아두는 지금 부상으로 빠지면서 PSV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수 추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PSV는 황희찬이 여러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고 보고 있다.이미 황희찬 측과 접촉했고 잠재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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