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을 통한 비(非)혈연 간 조혈모세포(골수·말초혈) 기증이 4천건에 이르렀다고 22일 밝혔다.
이후 그는 '간호사로서 환자의 치료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는 의미에 기증하기로 했고, 채취된 세포는 수혜자에게 무사히 이식됐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1994년 설립 이후 32년간 조혈모세포 이식 조정 업무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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