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오는 23일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라고 알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한화는 이번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 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내달 13~15일 현지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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