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래피(318060)의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MA)는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은 까닭에 치주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커버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것이 심운섭 대표의 설명이다.
기존 투명교정장치는 치아 표면에 레진을 붙여 부착물(어태치먼트)을 만든다.
이 같이 임상 현장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솔루션 설계가 가능했던 것은 그래피 내부 교정전문의들 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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