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덴탈·3D프린팅 노하우’ 세계 최초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바탕[그래피 대해부]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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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덴탈·3D프린팅 노하우’ 세계 최초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바탕[그래피 대해부]①

“약 30년간 덴탈과 3차원(3D) 프린팅 분야에서 일을 해왔고 집 안에도 치과 분야에서 종사하는 가족들이 있다,.이런 이유로 자연스럽게 가까이 이 시장을 바라볼 수 있었다.3D 프린터가 양산용으로 활발히 쓰이는 분야는 아직 많지 않은데 그중 덴탈이 가장 빠르게 디지털 전환과 대량생산이 이뤄지는 거의 유일한 시장이라고 봤다.” 최근 서울 금천구 그래피(318060) 본사에서 만난 심운섭 대표이사는 덴탈 사업에 3D 프린터를 적용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심운섭 그래피 대표이사 (사진=그래피) ◇세계 최초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개발 그래피는 3D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아카이브와 치과 의료기기 개발사인 디디에스(DDS)를 거친 심 대표가 창업한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MA·Shape Memory Aligner) 개발기업이다.

그는 “’왜 3D 프린팅에 형상기억 소재를 조합한 얼라이너(투명교정장치)는 나오지 않을까’ 의문을 가졌다”며 “덴탈 분야에서도 교정은 고부가가치 사업이자 환자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분야이기 때문에 사업성이 있음은 물론, 디지털 기술로 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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