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소지한 채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흉기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 성폭행범의 거짓 진술을 가려낸 공판 검사들이 대검찰청 4분기 과학수사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22일 대검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 윤원일(사법연수원 36기), 도윤지(45기) 검사는 최근 흉기를 지닌 채 피해자를 주거지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공판에서 중형을 끌어냈다.
대검은 "공판 검사와 대검 과학수사부 감정관들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속한 감정을 했고, 징역 25년이라는 중형을 끌어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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