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단식 8일째에 접어들면서 건강 상태가 악화된 장동혁 대표를 향한 여권의 무관심과 비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인면수심 DNA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지금 장 대표의 단식은 밤이 되면 농성장에서 사라지던 이재명식 출퇴근 단식 아니다"라며 "단식 21일 차에 담배를 피우던 정청래식 흡연 단식이 아니다.
송 원내대표는 "특검의 존재 이유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라며 "쌍특검 도입의 목적은 집권여당의 실세 의원들이 관련돼 있는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를 수사하자는 국민적 요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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