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주주친화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달성하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축.코스피 5000 시대 꿈은 이루어진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 국민 행복 시대를 위해 함께 가자"고 밝혔다.
특위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돌파한 사진을 첨부하며 "드디어 코스피 5000!"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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