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 한 어린이집 관계자가 직원용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A씨는 용인시에 있는 한 어린이집의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9일 한 교사가 화장실을 이용하던 중 해당 카메라를 발견했으며, 경찰은 같은 달 중순 관련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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