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고자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 자격시험 준비비 ▲ 면접 준비비 ▲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문화힐링비 등 3가지를 지원했는데, 기존 헤어·메이크업 비용, 정장 대여료 등 '면접 준비비'를 올해부터 '취업 도전비'로 확대 개편해 자기소개서 등 이력서 준비 비용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미창업 구직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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