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장동혁 단식, 상황 달라질 여지 없어…내란범과 절연 못한 운명 받아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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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장동혁 단식, 상황 달라질 여지 없어…내란범과 절연 못한 운명 받아들이길”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의 단식 농성을 두고 "장 대표가 버티기 어렵다면 중단시켜야 한다"며 "시간이 더 흐른다해도 상황이 달라질 여지는 없어보인다"고 주장했다.

김 상임대표는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장동혁 대표가 일주일간 단식을 했는데 정부여당도, 여론도 꿈적하지 않으니 국민의 힘이 초조한 듯 하다"며 "2013년 겨울, 제가 국회 본청 문 앞에서 보름 넘게 단식할 때도 당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찾아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 상임대표는 20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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