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본격적으로 앞당기기 위해 고객 지원 강화에 나섰다.
기아는 EV5 스탠다드 모델이 향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에 등재돼 세제 혜택을 적용받고, 정부·지자체 보조금과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할 때 지급되는 전환지원금까지 더하면, 소비자의 실구매가는 서울시 기준 최대 3400만원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전기차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라이트 △3579만원 △에어 4059만원 △어스 4459만원, 롱레인지 모델 △라이트 3889만원 △에어 4369만원 △어스 4769만원 △GT라인 4829만원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