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자사 ‘쏠비치 진도’가 겨울철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진도에서는 오는 3월까지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우선 오는 24일부터 운영되는 원데이 클래스는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24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2월7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2월2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3월31일)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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