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세계로 나아갈 인재를 키우기 위해 조성해 온 인재육성기금이 1월 기준 목표액 150억원을 달성했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2020년 재단 출범 이후 지역 학생이 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는 한편 2022년에는 기금 목표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위한 우수·진학 장학금, 예체능·수학·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을 위한 특기 장학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돕는 자립 장학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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