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부정제(馬不停蹄)’ 뜻처럼 인천의 미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2일 인천 연수구 라마다 송도호텔 르느와르홀에서 열린 ‘인천경영포럼 제503회 신년특별강연회’ 강연자로 나서 “인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천의 미래 비전에 중요한 가치가 균형·창조·소통으로 규정하고, 인천 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