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주운전 등 6번의 전과가 드러나면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가 “나를 욕하더라도 홈쇼핑은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임 셰프의 음주운전 전과 논란 이후 그가 출연한 홈쇼핑 방송을 그대로 송출한 쇼핑엔티는 “사전에 녹화된 방송으로, 편성 취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끈 임 셰프는 스스로 밝힌 3차례 음주운전 외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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